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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토믹스키 레드스터 대회전스키 1920 ATOMIC REDSTER G9 RS Red Servotec + X16 VAR Red/bk

      1,212,000 원

    • 아토믹스키 레드스터 회전스키 1920 ATOMIC REDSTER S9 Servotec + X14 TL Red

      1,116,000 원

    • 아토믹스키 레드스터 SMU 회전스키 1920 ATOMIC REDSTER S9i Servotec + X14 TL RS Red

      1,080,000 원

    • 아토믹스키 레드스터 SMU 회전스키 1920 ATOMIC REDSTER S8i Servotec + X12 TL Bk/Red

      984,000 원

    • 아토믹스키 레드스터 회전스키 1920 ATOMIC REDSTER S7 + E FT12 Bk/Red

      852,000 원

    • 아토믹스키 레드스터 올라운드스키 1920 ATOMIC REDSTER X7 + E FT12 Bk/Grn

      852,000 원

    • 아토믹스키 레드스터 올라운드스키 1920 ATOMIC REDSTER X5 + E FT11 Bk/Wht

      660,000 원

    • 아토믹 레이싱 스키부츠 1920 ATOMIC REDSTER CLUB SPORT 130 96mm

      528,000 원

    • 아토믹 레이싱 스키부츠 1920 ATOMIC REDSTER CLUB SPORT 110 96mm

      492,000 원

    • 아토믹 올마운틴 스키부츠 1920 ATOMIC HAWX ULTRA 120S 98mm

      468,000 원

    • 아토믹 올마운틴 스키부츠 1920 ATOMIC HAWX ULTRA 110S 98mm

      432,000 원

    • 아토믹 올마운틴 스키부츠 1920 ATOMIC HAWX ULTRA 95S W 98mm

      396,000 원

    • 아토믹 올마운틴 스키부츠 1920 ATOMIC HAWX MAGNA 130S 102mm

      432,000 원

    • 아토믹 올마운틴 스키부츠 1920 ATOMIC HAWX MAGNA 110S 102mm

      396,000 원

    • 시나노폴 카본폴 길이조절폴 1920 SINANO FREE M Black

      120,000 원

    • 시나노폴 카본폴 길이조절폴 1920 SINANO FREE M Red

      120,000 원

    • 시나노폴 카본 회전폴 1920 SINANO CX-Falcon Black

      79,000 원

    • 시나노폴 카본 회전폴 1920 SINANO CX-Falcon Red

      79,000 원

    • 시나노폴 카본 회전폴 1920 SINANO CX-Falcon Blue

      79,000 원

    • 시나노폴 주니어폴 1920 SINANO FREE K BLUE

      64,000 원

    • 시나노폴 주니어폴 1920 SINANO FREE K RED

      64,000 원

    • 다이네즈스키복 1920 DAINESE HP1 M1 STRETCH LIMO + HP1 PM1 STRETCH LIMO

      1,400,000 원

    • 다이네즈스키복 1920 DAINESE HP1 M1 IMPERIAL BLUE + HP1 PM1 IMPERIAL BLUE

      1,400,000 원

    • 다이네즈스키복 1920 DAINESE SKI DOWNJACKET SPORT_STRETCH LIMO + HP2 PM1_STRETCH LIMO

      1,183,000 원

    • 다이네즈스키복 1920 DAINESE SKI DOWNJACKET SPORT_CHILI PEPPER + HP2 PM1_STRETCH LIMO

      1,183,000 원

    • 다이네즈스키복 1920 DAINESE SKI DOWNJACKET SPORT WMN_STRETCH LIMO + HP2 PL1_STRETCH LIMO

      1,183,000 원

    • 다이네즈스키복 1920 DAINESE AWA BLACK JACKET PURITAN GRAY + HP1 PM1 STRETCH LIMO

      1,120,000 원

    • 다이네즈스키복 1920 DAINESE AWA BLACK JACKET_BLACK IRIS + HP1 PM1_SHORTER VER_BLACK IRIS

      1,120,000 원

    • 우벡스 바이저 스키헬멧 소프트쉘헬멧 1920 HLMT 600 VISOR 매트 화이트

      343,000 원

    • 우벡스 바이저 스키헬멧 소프트쉘헬멧 1920 HLMT 600 VISOR 매트 블랙

      343,000 원

    • 우벡스 스키헬멧 소프트쉘헬멧 1920 JAKK PLUS OCTO+ 매트 샤이니 블랙

      252,000 원

    • 우벡스 스키헬멧 빅사이즈 소프트쉘헬멧 1920 UVEX MAGNUM 매트 블랙

      196,000 원

    • 우벡스 스키헬멧 소프트쉘헬멧 1920 UVEX PRIMO 매트 블랙

      182,000 원

    • 우벡스 스키헬멧 소프트쉘헬멧 1920 UVEX PRIMO 매트 화이트

      182,000 원

    • 우벡스 스키헬멧 소프트쉘헬멧 1920 UVEX P1us 2.0 매트 프로세코

      140,000 원

    • 로이쉬 스키장갑 스키글러브 1920 REUSCH RACE - TEC 18SC

      182,000 원

    • 로이쉬 주니어 스키장갑 스키글러브 1920 REUSCH PRIME RACE R - TEC XT Jr

      77,000 원

    • 로이쉬스키장갑 스키글러브 1920 REUSCH MARCEL HIRSCHER

      147,000 원

    • 로이쉬 스키장갑 스키글러브 1920 REUSCH HENRIX KRISTOFFERSEN

      147,000 원

    • 로이쉬 스키장갑 스키글러브 1920 REUSCH DARON RAHLVES R-TEX LOBSTER Brown/Black

      105,000 원

    • 로이쉬 스키장갑 스키글러브 1920 REUSCH SLASH R-TEX XT Black

      84,000 원

    • 로이쉬 스키장갑 스키글러브 1920 REUSCH SLASH R-TEX XT Blue/White

      84,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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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 스토리 #3  2020년도 ISPO에서 OPERA 스키의 두 인간들을 만났다.​샌디와 스테파노​오페라는 아직 이스포에 출품전이라 이 친구들은 VISITOR로 방문하여 나와 만나곤 했는데....​같이 찍은 사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없는 건가?2018 여름에 만난 사진으로 대체 좌로 부터 샌디, 스테파노, 권혁민​암튼, 신상에 관련한 정보 중... 바인딩 시스템이 MAKER 브랜드의 것으로 버젼업 되고, 디멘션도 조금 변화 한다하면서..​스키 테스트를 위한 샘플을 받을래? 아니면 이태리 함 올래? 하길래 덥썩 이태리 간다고,,,, 하면서 스케쥴 조율에 들어갔다.​테스트 장소는 돌로미테 슈퍼스키에어리어의 가장 핫한 지역인 KRONPLATZ... 여긴 프로암 단골손님이 다녀왔다는 그 곳​작년 부터 급 관심이 생겼던 리조트여서 급 흥분 모드로...​Kronplatz, 39030 Mareo, South Tyrol, 이탈리아Kronplatz, 39030 Mareo, South Tyrol, 이탈리아이스포를 마치고 한국에 와서, 본격적인 날짜 조율​서울-베니스간 아시아나 직항이 있는 목요일 3월 12로 D-DAY를 잡고...​OPERA 스키에서는 현지 이동, 숙소, 스키 등등을 분담하고 우리는 항공, 리프트를 준비하는걸로 협의 완료스킹은 3박4일 나머지 이틀 정도는 베니스 여행 및 쇼핑으로 가닥을 잡고, 그게 2월 10일경이 였는데, 그 때 부터 서서히 뉴스에 우한 폐렴 보도가 나오기 시작했던 타이밍 이였고.​이건 중국을 중심으로한 아시아에만 국한된 일 것 이라며, 주위의 지인들을 포섭하여 결론은 본인, 이윤철 실장, 잭스포즈 류정민 대표가 같이 하는걸로 결정이 났으며,​실제로, 오래된 손님 부부도 3월 11일에 아시아나 직항으로 스키 여행을 가는데, 공항서도 만나고, 가서 스키도 같이 타자며 있는 설레발 없는 설레발 다 쳐 놨고....​우리 숙소는 아래로 정해 졌다며, 샌디에게 컨펌도 받고 ​http://www.booking.com/Share-jFgb0KB★★★★ Les Dolomites Mountain Lodges, 산 마르티노 인 바디아, 이탈리아산 마르티노 인 바디아 Les Dolomites Mountain Lodges – 최저가 보장 예약! 153개 이용 후기 및 40개 사진을 Booking.com에서 확인하세요.www.booking.com​ 크론플라츠에서 스키 탄다고 보내준 동영상 보면서.... 드디어 돌로미테로 스킹을 가는구나 하는 기대에 하루하루를 지내는데.....​3월 초부터 강도가 쎄지는 이태리의 코로나 비상 사태.... 천 단위로 확진자가 생겨도, 우리는 갈수 있을 거라며 위로하고 있는데​여기서 가장 강력한 한방, 아시아나 항공 운항 취소 결정이 나면서.​모든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는 슬픈 스토리 ​아 슬프다. 언제 가보나?​#크론플라츠 #오페라스키 #오페라스키테스트 #돌로미티 #돌로미티슈퍼스키에어리어 #슈퍼스키에어리어 #브르니코 #베니스직항 #아시아나베니스 #프로암스키 #프로암 ​
  • 오페라 스토리 #2 프로암에서 수입 유통중인 유니크한 스키 브랜드 오페라 스토리입니다.네이버 프로암 블로그에 있는 글들을 다시 게재합니다.작성 일자는 2018년 10월 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출장 이후 임대차 관련 분쟁과 새로운 매장으로의 이전 그리고 아버지의 장례로 많이 바빴던 건 사실이다.'오늘은 10월 28일 일요일 밤 10시경밀린 전표 입력을 마치고, 집에 들어가 저녁을 먹고 원래는 쉬어야 하는 타이밍인데 밀린 업무 때문에 회사에 다시 나와 PC 앞에서 이것 저것 뒤척이며, 키신의 피아노 실황을 듣고 벌렁이는 가슴에....  망설이다 그 동안 못한 포스팅을 하자고 마음 먹었다.바로 오페라 출장 리포트다.이 글을 쓰려는데 왜 가슴이 이리 먹먹해 지는지... 10년 넘게 끊었던 담배가 갑자기 생각이 난다.왠지 이것 만 잘 끝내면 올 시즌 준비가 반쯤 끝나는 기분 이랄까? 최대한 그때의 감정을 살려 써 내려 가도록 하겠다.https://blog.naver.com/jsyang0/221273993817이번 출장은 5월 28일 출국 6월 5일에 귀국하는 8박 10일의 스케줄 인데루이스트랭커-모모디자인-오페라스키-시다스-? 5번의 미팅이 있는출장이라고 쓰고 개고생 이라고 읽는게  맞는 스케줄이다.밀라노-볼차노-베로나-우디네-베니스 구간은  렌터카로 2,000 키로에  베니스-파리-리옹은 비행기와 기차여정이 있었던쓰면서도 그때의 기억이 되 살아나며 앞으로 이런 스케줄은 피하리다 다짐한다.   5월 31일 모모디자인 본사가 있는 트레냐고 (VR) 에서 미르코와 늦은 음주를 하고, 아침부터 서둘러 스테파노의 회사가 있는 베첸차로 향한다.별거 아닌 빵과 커피인데 진짜 맛있다.이곳은 스테파노의 페밀리 비지니스가 펼쳐지고 있는 회사로 오페라 스키의  유통사이다.공식 정보는 아래와 같은데BONOMETTI CENTROCARAVANWeb: https://www.bonometti.it/Address: Via Lago di Iseo, 2,6077 Altavilla Vicentina (VI)아시아 태평양 세일즈 매니저: STEFANO BONOMETTI-이탈리아 내 FENDT, HOBBY 등의 캠핑카 및 카라반을 유통 판매 및 임대를 하는 회사로 작년 한국시장에 200대 가량의 카라반을 판매하였고, 이탈리아 내에서도 비앙키 사이클 팀을 후원하는 등 꽤 규모가 있는 중소기업이다.- 지역유지창업주의 아들인 스테파노는 과거 6년간 스키강사를 할 정도로 스키를 사랑하는 매니아이며  오페라 스키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입구에는 오페라 스키가 회사 내부는 대충 이 정도... 우리나라의 어느 자동차 전시장 보다 컸다. 드디어 만난 스테파노와 그의 한국인 직원 권혁민군... 이 친구는 교황 방한시 교황의 통역을 하면서 여러 기업과 연결이 되었고, 지금은 스테파노와 열심히 한국-이탈리아 무역을 위해 애쓰고 있는 젊은이다.스페셜리스트임에는 틀림없다,대략적인 회사구경을 마치고.... 캠핑카와 카라반에 관련한 전시 및 수리까지 가능한 센터라고 보면 된다.국내에도 이런 사이즈의 수입차 센터가 있나? 암튼 단일 규모로는 꽤 컸다.원래 스테파노가 가업을 물려받아야 하는건데, 본인의 역마살로 누님이 대표의 자리에 있다더라...아직 본인은 출장다니고 놀러 다니는게 좋다나? 사진에는 없지만 6층 자기 방에 람보르기니가 있더라는,,,깜놀이제 스테파노의 회사는 봤고, 드디어 오페라 스키를 만나러 길을 떠난다.차로 2시간쯤 달렸나? 위치는 베니스에서 우디네로 가는 A4 고속도로를 달리면 나온다.드디어 오페라스키의 창업자 샌디를 만났다. 약간은 덩치가 있는, 74년 갑장 되시겠다.오피셜한 회사소개를 하자면OPERA SKIS모기업: StratiLuigi Faidutti, 8, 33048 Zona Industriale Europa UD, ItalyPhone: +39 0432 991008 Curvi S.R.L.(가구제조기업)Web: http://operaskis.com/Address: Via MonsignorE-mail: hello@operaskis.com 대표: ALESSANDRO MARCHI-전 살로몬 LAB 개발자 / 이태리 알파인팀 장비 매니져-2011년 창업. 현재 프레스머신 4대 구비(추가 예정)-1일 스키12대, 보드25대 생산 가능. 연간1400대 생산가능. 금년도 500대 예정-월드컵 제조 방식 수준의 퀄리티로 오랫동안 스킹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스키를 만드는 것이 목표. 오페라스키 #2재생 수50000:00 | 02:39자막자막화질 선택 옵션자동여러 스키 제조 공장을 다니면서 좋은스키의 관건은 양질의 재료들이 레이어드 되어(적층) 접착제(레진)로 잘 프레스 되어 견고한 하나의 몸체가 되느냐? 였는데.....이곳 공정에서는 프레스를 실온에서 오랜시간 여유를 갖고 작업하는 방식이였다. 그래서, 상판이 우드라 약할 것 같은 이미지를 품고 있었는데, 그것은 기우였고, 실제로는 아주 솔리드한 스키를 생산하고 있었다.작업자들은 정말 꼼꼼하게 일하더라.... 이런 작은것들이 바로 이태리의 장인정신 DNA이란 생각이...우드마감재에 대한 설명 중이곳 우디네 지역은 알프스 산맥의 바로아래, 해양성 기후와도 접해있어 좋은 수종의 나무들의 원산지이며 이태리 가구산업의 메카이기도 하다고, 이태리 유명 가구브랜드서 부터 전세계 유명 가구 OEM공장이 대부분 이곳에 있다는 샌디의 설명.암튼 좋은 수종의 좋은 면으로 스키 마감을 하고있다고 한다.이곳은 샌디가 엄청 자랑하던 수치제어 목재 재단실 되겠다.모기업이 가구 제조사라 가능한 일인데... 이 설비로 스키별 사이드컷에 알맞는 양질의 우드코어를 정확히 재단 한다고 한다. 아직까지 우드를 특성을 뛰어넘는 심재가 없고, 그 심재의 퀄리티에 따라 스키의 품질의 기본이 잡힌다고,,,오페라스키 #2재생 수36000:00 | 01:11자막자막화질 선택 옵션자동수치제어 우드 재단설비우드코어의 숙성에 관해서도 설명을 들었는데, 공장 주변에 야적해 놓은 우드들이 몇년이고 젖고, 마르고, 변형을 거친후에 비로서 우드코어로 사용이 가능하다고,스키 마감 봐라이건 뭐 보는 주관적인 관점이 아닌 객관적인 느낌으로도 완성도가 굉장 하지 않은가?매년 출시되는 새로운 느낌의 장비를 찾아 만족을 얻던 스키어들도, 결혼 후 육아 및 가장의 무게에 눌려 스키와 조금 멀어지는 단계가 온다. 이후, 어린이들이 자라 스키 탈 나이가 되면, 스윽 한번 두번 스키장에 가게 되면서 이건 왠걸,,, 이렇게 재미 졌었나? 나 원래 스키 환자였지? 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순간.장비에 대한 욕구가 생기고, 그렇다고 이걸 매년 유행하는 걸 또 사는건 좀 거시기 하면서 이왕 사는거 큰 맘먹고 좋은거 하나 지르고 싶을 때.선택이 될수 있는 좋은 스키가 아닐까? 한다.물론 비슷한 컨셉의 브랜드가 국내에서 자리를 잡는 과정인데 나열해 보면  -에이치포스 “케슬러”  -래드스토어 “MACH” -오가사카코리아 “ZAI”정도 가 있고, 뭐 경쟁자들이 있으니 외롭지 않고 좋네...두편에 걸쳐 연재한 오페라의 포스팅을 마감하는데 결론은 1.스키를 제대로 만들줄 아는 기술자가 모회사의 최첨단 설비로 핸드 메이드로 정성과 시간을 갖고 스키를 만드다.2. 시승을 통해 퍼포먼스는 인정? 어 인정3. 이 유니크한 클래식함은 어쩔껴?좋은 스키 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그리고 이어진 식사 자리~EATALY 를 느끼며#프로암#보노미티#오페라#오페라스키#프로암스키#루이스트랭커
  • 오페라 스토리 #1 프로암에서 수입 유통중인 유니크한 스키 브랜드 오페라 스토리입니다.네이버 프로암 블로그에 있는 글들을 다시 게재합니다.작성 일자는 2018년 2월 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지난 동계 올림칙이 한창이던 2월 말 주간 토요일한국 청년과 이탈리아인이 매장에 들어왔다. 매장을 여기 저기 둘러 보더니...본인의 이름은 스테파노며, 한국에 카라반을 수출하고 있는 이태리의 사업가 라고 소개하면서,겨울 비지니스로 준비하고 있는 'OPERA'  스키를 소개했다.아, 그 잘 생긴 한국 청년은 한국 내 사업 파트너로, 이태리 교포 출신의 네이티브 스피커 였고...나도 지대한 관심을 보이며, 한국 시장에 대한 냉정한 설명과 함께 시장 분석 리포트 한권 줬더니, 아주 만족해 하며 호감을 표시했다.물론, 사전 조사를 통해 프로암을 방문 했으며, 본인도 방문이 헛 되지 않았다는 생각 들었는지, 기분이 좋아 보였다.그렇게 헤어지고,몇주가 흐른 삼월 중순 경테스트 해 보라며 이태리에서 보내준 오페라 스키.. 스키도 스키지만 패킹봐라!! 감동 받았다.이 제품을 실제로 보니, "음.. 확실한 느낌이 있다. 역시 취향의 다양성은 존중 되어야 한다."이 클래식한 외관과 아름다운 스트럭쳐를 보는 순간, 이것이 스키인지 예술인지를  잠시 혼돈하게 됐으며이 브랜드를 좀 더 알아봐야 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그래서, 4월 초에 예정된 가족여행 중 베니스 구간에서 한번 만나면 어떨까? 라는 의사를 스테파노에게 전달 했고 같이 저녁 식사를 하자는 기분 좋은 확답이 왔다.드디어 베니스에서 스테파노를 만나게 되는데...우리가 묶었던 메스트레의 베스트 웨스턴 호텔까지 픽업을 와주시고.현지인이 아니면 절대 올 수 없을듯한 멋진 레스토랑으로 안내 했다.그 곳에서는 해산물로 풀 코스를 먹었는데, 다양한 회에, 게, 새우, 각종 조개요리에 멋진 와인까지... 사시미를 올리브 오일, 소금등을 발라 먹기는 처음 이였는데. 금방 적응 되더라는...2시간 정도를 풀코스로 먹다가 졸고 있는 어린이들 때문에 거기 까지 하기로 하고 종료를 했다.짧은 시간 참, 많은 이야기를 한 듯 하다.  본인의 업력으로 시작해, 어려서 부터 해외를 돌며 유학하고 일했던 경험들, 카라반 사업 이야기, 페밀리 비지니스이야기, 중국 진출 이야기, 그리고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스키 인스트럭터로서의 경험들.....그리고, 왜 'OPERA'라는 질문에그는 오페라, 에스프레소, 소프라노, 피자 등등등  고유 명사가 된 이태리 단어의 예들 들어 주면서 이태리를 대표하는 스키가 되겠노라 하며.... 나를 끄덕이게 했고... 멋진 식당에서의 단체 사진... 아이들도 아빠의 이탈리아 친구 스테파노 아저씨 이야기를 가끔 하는걸 보면.. 기분이 좋기도 하고.사진 찍어 놓은 거 봐라! 비율 무시 위에서 아래로자리를 호텔 로비로 옮겨서 그날 유벤투스와 레알마드리의 경기가 있어서 같이 축구 좀 보다가스키에 관련한 짧은 브리핑도 들었다.솔직히 정말 멋지다. 이런거 집 한켠에 둬도 좋은 그림 하나 거는거 보다 나을 정도로 예술의 혼이 넘쳐난다.가장 비싼 라인업인 'Abnos' 제품이 없는데도 이런 클래식한 느낌간단한 브리핑후에 오는 6월초 정식 출장엔 본사 공장과 회사를 방문하기로 하고 작별을 고했다. 올해로 스키업에 발을 담근지 20년인데.. 이 브랜드는 왠지 굴러들어온 복덩이 같다.사람도 참 좋고..앞으로 프로암에서 전개하는 오페라 스키가 탄탄대로로 갈 수 있게 열심히 해봐야 겠다. #오페라 #오페라스키 #오페라스키이태리
  • [프리뷰]20/21 "아머스포츠 수주회" - 살로몬 편 전편에 이어서 "살로몬 수주회" 프리뷰를 시작합니다.아토믹과 함께 아머스포츠 그룹에 속해 있는 "SALOMON"은 1947년 프랑스 알프스의 심장부와 현대 알프스의 발상지에서 태어났습니다.산악 스포츠에 대한 디자인과 열정에 대한 SALOMON의 노력은 알파인과 노르딕 스키 등혁신적인 신개념들을 만들었으며 등산화, 트레일 러닝 웨어, 하이킹 및 여러 스포츠 의류 및 장비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가져왔습니다.시원한 동영상부터 보고 가시죠! FIS 라인살로몬의 마케팅의 핵심개념인 "SON OF A BLAST"는 일부 스키어들만이 아닌 더 많은 대중들에게 완벽한 스키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모든 사람들이 스키에서 새로운 미친 느낌을 발견하는 "폭발" 을 경험하기를 원하는 것이죠. >>>"SON OF A BLAST" 관련기사 보러가기 RACING 스키 카테고리에 들어 있는 S/RACE 는 날카로운 엣지와 복합적인 기술력으로 안정적인 활주와 민첩함을 제공합니다. S/RACE PRO P80 + X16 LAB / 소비자가 1,920,000원(*상세 스펙의 정확한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세부 정보는 추후 추가하겠습니다.)최고의 스피드에서도 안정성과 정확성을 만들어 주는 경주용 머신으로새롭게 변화된 엣지 앰플리파이어 기술이 적용되어 힘 전달력이 한층 더 수월해졌습니다. 위쪽이 GS(GIANT SLALOM) 스키에 적용되는 엣지 앰플리파이어 기술아래쪽이 SL(SLALOM) 스키에 적용되는 버전입니다. 20/21 시즌에는 SL 스키의 엣지 앰플라이어 구간을 2개의 파츠로 분리시켜 반응성과 스피드를 향상시켰으며큰 힘을 받는 GS 스키는 분리된 파츠를 연이어 놓아 카빙에서의 안정감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EDGE AMPLIFIER" 기술은 구조적 설계를 통해 스키를 지면으로 당기는 수직력을 최소화하여 힘을 엣지까지 전달해 스킹의 민감도를 최대화로 만들어줍니다. S/RACE PRO 및 S/RACE RUSH, MT 라인.상급 수준의 스키어들이 가장 많이 접근하는 라인입니다.  S/RACE RUSH iSL P80 + X12 LAB / 소비자가 1,700,000원레벨2 또는 티칭2에 응시하는 매니아들이 선호하는 상급자 계열 스키로 아토믹의 S8i 와비슷한 수준의 장비로 이해하면 될 듯 합니다. 전달력이 더욱 좋아진 엣지 앰플리파이어 기술 적용으로 조작이 한층 더 수월해졌습니다.   S/MAX, S/FORCE, 주니어라인.S/MAX 시리즈는 스키를 더욱 쉽고 편하게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탁월한 선택입니다. 길이 165cm 기준의 회전스키가 11~13m의 회전반경을 갖는데 비해MAX 시리즈는 14~15m의 회전반경으로 안정감 있는 스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상급 스키어들의 경우 회전반경이 짧은 스키를 선호하지만 초급 또는 중상급 수준에서는너무 짧은 회전반경은 밸런스 유지에 힘이 드는 이유로 MAX 시리즈가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스키 라인별로 상판에 적용된 프린팅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S/RACE 는 스키어들이 고속에서의 파워 스킹을 많이 즐기기 때문에상처와 반발력이 강한 SNAKE 탑시트로 마감처리되어 있습니다.     글로시한 탑시트의 S/MAX 시리즈들. S/MAX 8 + M11 GW / 소비자가 1,000,000원스키어가 빠르게 완벽한 턴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중급 수준의 스키로부담스럽지 않은 강성과 리바운딩은 스키 레벨은 빠르게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S/MAX W 6 + L10 GW / 소비자가 800,000원기동성이 뛰어나고 정확도가 높은 여성용 스키로, 세련된 화이트톤의 여성미가 매력적인 스키입니다.살로몬 여성스키의 장점은 폼 내부에 포플라 우드를 삽입해 스키를굉장히 경량화시킨 "풀 듀얼 코어" 방식에 있습니다.S/FORCE 5 + M10 GW / 소비자가 460,000원부담없는 가격대의 엔트리급 스키인 S/FORCE 로 처음 스키를 접하는신규 소비자들의 마음에 다가섭니다. 살로몬 부츠 라인업S/RACE(레이싱계열) , S/MAX(데모계열) , S/PRO(LAST 100mm), S/PRO HV(LAST 102mm)  S/PRO HV 120 / 소비자가 720,000원하이 볼륨(102mm)의 편안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부츠가 출시되었습니다.살로몬 부츠의 장점인 커스텀쉘 열성형 기술로 최대 108mm까지 볼륨 성형이 가능합니다.발볼뿐만 아니라 커프까지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습니다. S/PRO HV 부츠의 소비자층을 통통한(?) 스키어로 코믹하게 표현한 사진이군요.그만큼 대체적으로 발볼이 넓고 두꺼운 한국인의 족형에 잘 맞습니다. EXTEND GO-TO-SNOW GEARBAG / 소비자가 150,000원전통의 인기 부츠백인 고투 기어백은 마티니 올리브 블랙 컬러가 새롭게 출시됩니다.  고글 & 헬멧 라인PIONEER VISOR PHOTO Blk Red / 소비자가 260,000원살로몬 헬멧 최대의 장점으로 편안함과 가성비를 꼽을 수 있습니다. 변색 바이저 헬멧이 30만원 언더라니......  이상 살로몬 프리뷰를 마칩니다.-끝-*상기 정보에 오류가 있는 사항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빠른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프리뷰]20/21 "아머스포츠 수주회" - 아토믹 ...  지난 2월 11일, 아머스포츠코리아 본사(논현동 H타워)에서 진행된 20/21 아토믹, 살로몬 윈터수주회에 다녀왔습니다.  세계적인 스포츠 그룹 아머스포츠의 사업분야는 위와 같습니다.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유명 브랜드들이 다수 포진해 있습니다.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전년도 리뷰를 미리 읽어보는것도 좋은 비교가 될 듯 합니다.19/20 아토믹 프리뷰 보러가기 알프스 산맥의 오스트리아 알텐마르크에 위치한 아토믹 본사에서는 지형적인 위치상 설원이 가까워 1년 내내 새로운 아이디어가 적용된 스키들을 테스트 할 수 있습니다.경험,혁신,열정의 조합으로 아토믹은 1955년 설립된 이래로 겨울과 스키의 대명사였습니다. 아머스포츠의 자사브랜드인 살로몬과 더불어국내 시장에서 가장 많은 유통량을 자랑하는 아토믹은 타 브랜드 비교 시 기준점이 되는 브랜드입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8년 연속 월드컵 스키 알파인 부문 종합 우승자 마르쉘 히르셔의 은퇴 이후아토믹의 간판이라면, 단연 미국대표팀의 미카엘라 쉬프린을 꼽을 수 있겠죠.늘씬하고 아름다운 외모에 뛰어난 노래 실력 등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하는 그녀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전년도와 동일한 라인이 많은 관계로 올해는 수주회 제품군이 비교적 축소 전시되었습니다. 아토믹의 대표적인 스키라인들. FIS라인(선수용) / 인터내셔널라인 / 한국 일본 SMU 데모라인입니다. 외관적으로 약간의 테스처 및 컬러 체인지된 레드스터 시리즈이지만 내부적인 변화를 살펴보면G/S/X9 시리즈에 적용된 울트라 티타늄 2.0에는 월드컵 선수들에게 증명된 더블 본딩 공법으로1.리바운드가 좀더 부드럽게 튀어오르고  2.탑시트의 안정성이 증가했습니다. 또한 G7/S7 등의 데모라인에 듀라캡 공법의 적용으로 안정감을 높였습니다. REDSTER S9 FIS M (Length=165cm, Radius=12.5m) / 소비자가 2,020,000원순종 월드컵 레이싱 스키로 매우 강한 그립감을 자랑하는 최상급자용 스키입니다.S9 FIS 모델과의 차이는 테일부분에 FIS인증 마크의 유무이며, 전문 선수나 레벨3 이상의 시합용 버전입니다.  특수 가공된 크리스털 레이스 베이스는 빠른 활주를 보여주고 설면 위에서 LED 가 켜진 것처럼 더욱 아름답습니다. REDSTER G9 RS (Length=183cm, Radius=24m) / 소비자가 2,020,000원일정 레벨에 다다른 레이싱 매니아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모델로 자연스러운 벤딩 라인으로FIS 모델에 비해 비교적 수월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턴하는 내내 일정한 릴리즈 값을 보장합니다.울트라 티타늄 파워 라미네이트와 서보텍 엘라스토머로 크고 긴 회전을 할 때 정밀한 제어와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S9i PRO (Length=165cm, Radius=12.5m) / 소비자가 1,980,000원FIS 스키의 기본스펙에 카루바 우드코어라는 경량화된 우드소재가 결합된 버전으로 한국과 일본에만 발매되는 SMU 스키입니다. 최상급 스키어들이 선호하는 모델로 탄탄한 강성과 묵직한 그립감, FIS 모델에 비해 수월한 조작성으로 매 시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상판은 밝은 그레이톤에서 진한 그레이로 프린팅 체인지되었습니다.  REDSTER X9 S (Length=175cm, Radius=15.4m) / 소비자가 1,920,000원대회전성 올라운드 스키를 언급할 때 이제는 X9을 빼놓을 수는 없을듯 합니다.GS와 SL의 중간에 위치한 멀티 래디우스 사이드 컷으로 대회전 입문용으로도 아주 좋은 스펙입니다.다양한 사면에서 탁월한 적응성을 보여주는 멀티 플레이어 스키로 좀 더 스피디한 세계로 다가서길 원하는 스키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CLOUD 7 (Length=149cm, Radius=14.3m) / 소비자가 760,000원연간 판매량에서 압도적인 수치를 자랑하는 여성 스키 클라우드 시리즈는 블랙 or 화이트의 심플한 컬러와심미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인기가 높은 플래그쉽 모델입니다.가볍고 조작이 편하다는 점에 있어서도 매력적인 이 스키는 스키에 입문하는여성 스키어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매시즌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니어 라인.  REDSTER S9 FIS J + COLT12 (Length=152cm, Radius=11.6m) / 소비자가 1,120,000원어린이 스키를 벗어나 좀 더 전문적인 높은 단계로 나아갈 때 많이 선택하는 모델입니다.성인 FIS 모델의 주니어 버전으로 빠르고 민첩하며 안정감 넘치는 그립감을 보여줍니다. HAWX SERIES.아토믹 부츠군에서 이제는 확실히 자리매김한 혹스 라인입니다.한국인들의 대체적으로 넓은 발볼과 높은 발등에 맞게 설계된 혹스 시리즈는 다양한 발볼 라인과구조 변형이 가능한 메모리핏 기술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ULTRA(98mm) / PRIME(100mmm) / MAGNA(102mm)세가지 라인으로 이뤄집니다. HAWX PRIME (last 100mm) / HAWX MAGNA(last 102mm)부츠 선택시 일반인 기준 50% 정도의 비율로 발볼넓이 100mm의 부츠를 선택합니다.나머지 30%가 102mm,  20%가 98mm대의 부츠를 선택합니다.ㅣ 프라임과 마그나는 최대 6mm까지 변형 가능한 메모리핏 기술이 적용되어발의 형태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편안한 착용이 가능합니다. 혹스 시리즈들은 또한 얇은 뼈대에서 각 중요 부위에 보강재를 쌓아가는Prolite 기술의 적용으로 무게를 25% 줄인 혁신적인 경량 구조를 자랑합니다.110 S 플렉스 이상의 부츠들에서 S는 파워 시프트 레이스를 의미하며레이서가 부츠의 뒤쪽에 T자형 shim을 추가하여 16도 또는 18도로 기울기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120플렉스 이상의 상급자 부츠에만 적용되는 MIMIC LINER 지난 5년간 아토믹은 라이너를 보다 편안하게 만들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정확하게 맞출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미믹 라이너는 기존 3D 라이너와 같아 보이지만 발목/발 뒤꿈치 부분, 텅 및 종아리에 완벽한 커스터마이징이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존 메모리핏 오븐으로 몇 분 안에 완료되며, 반복 가능합니다.일반 3D 라이너는 건축에 사용되는 열 성형 EVA 폼으로 인해 발목/다리에만 성형됩니다.실제 3D 모양은 변하지 않습니다. 완벽한 성형은 포밍 라이너에서만 가능한 방법이었는데, 이것은 비용이 많이 들고실수가 발생할 위험이 높고 지저분해질 수 있었습니다. 미믹 라이너는 두가지 장점을 모두 제공합니다.미믹 기술은 폼 주입식이 아닌 가열하면 연화되고 냉각되면 경화되는 특수 재료입니다.발목,정강이,발등 부위 및 종아리에 형태에 맞게 100%의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믹 소재가 얼마나 성형 가능한지 보여주는 제일 좌측의 사진과 얇은 다리와 굵은 다리에도 맞는 것을 보여주는 텅부분의 성형된 모습미믹은 Hawx Ultra, Hawx Ultra XTD, Hawx Prime 및 Hawx Prime XTD 부츠에만 적용됩니다.MIMIC LINER 메모리핏 시연 동영상 HAWX PRIME 130 S HAWX PRIME 120 S HAWX PRIME 110 S / HAWX PRIME 100 가성비 좋은 아토믹 고글 라인.10만원 초반대의 변색 고글이 출시되는 등 가성비 좋은 라인들이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아토믹의 엄청난 규모를 엿 볼 수 있는 부분들이죠. 마찬가지로 좋은 가성비를 보여주는 헬멧 라인입니다.넓고 편안한 핏으로 소비자들에 다가갑니다.  이상 아토믹 프리뷰를 마치며다음은 살로몬 프리뷰로 이어집니다.
  • [모모스토리] 10탄 2019 가을 미팅 "2019년에는 가을 미팅이 추가 되었습니다."​썰믹 본사에서 전세계의 거래선이 모이는 SIDAS WORLD 라는게 있어서, 그래도 나간길에 모모디자인 본사에 미팅을 잡고 인증관련, 신상관련을 주제로 출장을 갔습니다.​원래 11월 초에 밀라노에서 EICMA 라는 모터바이크 쇼가 있거든요. 거기도 참석하는게 매너라고 생각 했었는데 그건 도저히 못 가겠더라구요.​https://www.eicma.it/en/최단 스케줄을 위해 선택된 항공은 핀에어로 반타 via 말펜자 입니다.​뭐 아주 익숙한 밀라노네요.​이번 숙소의 동네는 Corso como 지역입니다.​​  EATLY 에서 늦은 저녁을 먹고, 구경하고, 시차적응을 위해 버티고 버티다 잠이 들지만...​이건 콜마를 주제로 쓴 포스팅​https://blog.naver.com/jsyang0/221687677383 다음날은 일찍 시작해서 여차저차 트레냐고로 갑니다.트레냐고는 밀란과 베니스의 중간 정도 위치에 베로나IC 에서 북쪽으로 30분 올라가면 있습니다. 좌 우측은 온통 포도밭이고 척봐도 시골입니다.이제 이 경계를 지나면 트레냐고 입니다. 베로나시 트레냐군 정도네요. 대략 충북 괴산 느낌 입니다.  미르코부장님. 집은 베네치아 인근이시고, 하루 240키로를 달려 출퇴근 하는 분이며, 독일, 프랑스 출장이 일년 중 반이고, 아버지는 아프릴리아 메케닉이시며, 본인은 한때 바이크 레이서를 했던, 전 직장은 다이네즈 와 스피도 입니다.​부인은 무용전공자인데... 현재 와이너리 다니는데 엄청 미인입니다.​미안하다, Mirko 이런걸 좀 써야 재미있을것 같아서... 2020 컬렉션 중 일부모델을 하나하나 컨펌을 하고,  착용감도 비교하고...헬멧 내부 벤틸레이션 장치도 개방 중이라고 하면서.. 여름철 헬멧 내부는 엄청 더울것 같긴 해요. ZERO의 카본 모델... 전에 제로모델 샘플을 지인에게 선물하고, 피드백을 받았는데요. 정말 인생 헬멧이다... 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미르코 책상에 널부러진 샘플들, 저 베스파도 작고 이쁘네요.​최종적으로 ZERO, EAGLE, FIGHTER 세 모델군의 다양한 컬러를 수입하기로 컨펌을 하고, 인증을 위한 샘플을 발주하고, 미팅을 마칩니다.​그리고, 저는 머나먼 샤모니로의 여정을 위해 자리를 떠서 중간 기착지인 밀란으로 갑니다.​저녁 즈음 도착해서, 급 뜨끈한게 땡겨서 두오모 인근으로...​당시 숙소였던 HOTEL DAVINCI 인근 지하철 인가 봐요. 이건 기념용이 아닌 실제 기록용 입니다.노란색 라인 코마시나 역 구글링을 해보니 인근 지하철이 맞네요.  그날 두오모를 정면으로 오른쪽에 골목으로 나가서 전에 맛있게 먹었던 JADE GARDEN 중식당을 찾았는데, 너무 헤비 할것 같아서,​YUAN DUOMO 라는 캐쥬얼한 아시안 식당서 우육탕면하나 간단하게 하고... ​지금 드는 생각인데, 그 주변 식당을은 다 건사한지 걱정이네요? 다 관광객 상대하던 업장들일텐데 말입니다.​얼른 빨리 정상화 되면 밀라노 단골 식당들을 좀 가봐야 겠습니다. ​#모모디자인 #모모헬멧 #모모디자인헬멧 #모모스키헬멧 #모모보드헬멧 #모모바이크헬멧 #MOMODESIGNHELMET #프로암 #프로암스키 #밀라노유안 #YUANDUOMO #밀라노중식당​
  • [모모스토리] 9탄 2019 모모디자인 여름 출장기 2019년 모모디자인 세일즈 미팅을떠납니다.5월 24일 부터 31일까지 7박 8일이나 있었네요.​이번 스케쥴은 밀란 인-아웃으로​프랑스 브아홍에 있는 썰믹본사- 트레냐고에 있는 모모디자인 본사 - 트리에스테 에 있는 오페라 스키를 들리는 일정입니다.​일정이 저리 늘어난데는 금요일에 출발해서 토,일은 저에게 주는 휴가를 즐기고, 일정을 시작합니다.​제가 애정하는 밀라노로 KE 927편을 타고 갑니다.​2013년에 처음 간 이후 매년 갔으니 대략 10회 정도 들락 거렸네요.  좋아하는 두오모 뒷편 식당 바 마도니아에서, 루꼴라가 맛있는 쉬림프 피자와 그란데 사이즈 맥주가 기가 막힙니다.점심 먹고, 느긋하게 밀라노 도심을 걷다가 좋은 상점 있으면 아이 쇼핑도 하고, 그렇게 느긋하게 보냅니다.​그리고, 절대 렌터카 보다는 대중교통으로 시내에 나옵니다.주차장을 찾는것도 일이고, 주차비도 만만치 않아요. 두오모 인근 지하 주차장이 시간당 2유로 정도 하는데,주차 공간들이 좀 협소해서 항상 불편하고 불안하고 합니다. ​  이번 출장에서는 모토사이클 헬멧 관련 협의도 있기 때문에 베스파 바이크 매장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역시 베스파와 모모디자인은 찰떡입니다.​  여기는 인코텍스가 있는 슬로웨어네요.​후배 송태검이 말로는 이태리 날나리 패션이라고 하는데, 저에게는 최애 브랜드입니다.​몇 년전 일본 맨즈 이세탄에서 사입기 시작해서 모든 긴바지는 이 브랜드일 정도로 애착이 있습니다.단점은 피팅이 너무 좋아서 오래 앉아 있으면 특정 부위가 불편한 느낌입니다. ㅜㅜ​이 슬로웨어의 본사와 아울렛은 베네치아 인근에 있어요.저는 한번 가봤는데, 그럭저럭 살만한게 많답니다.가격은 면바지 120 유로 정도 였던거 같아요. 조건에 따라 추가 할인도 있답니다.                                
  • [모모스토리] 8탄_2018 여름 미팅 "이 글은 지난 5월 전지적 이 실장 시점으로 쓴 여름 출장기입니다." 「전날 루이스트랭커와의 미팅 후 오래된 고성에서 성대한 저녁 만찬을 가졌습니다. 볼차노의 근사한 숙소에서 하루밤을 쉬고 가벼운 마음으로 모모디자인으로 향합니다. ​왔던 길을 다시 달려 이탈리아 베로나 트레냐고로 이동하는 길에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카라반을 싣고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의 모습도 많이 보입니다. 예정된 미팅시간인 2시를 앞두고 여유있게 출발했으나....」​화창한 날씨에 기분좋게 A22고속도로를 달려 모모디자인 본사로 향합니다.  한참을 달려가던 중 급 차가 밀리더니 잠시 후 아예 서서 미동이 없습니다...미팅 시간을 한시간여 남긴 시점에 식은땀이 흐르더군요.알고 보니 이날 앞서가던 차량에서 대형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더군요. 이태리는 우리나라랑 다르게 사고처리가 좀 늦어져서 심할때는 7~8시간씩 그대로 정차해 있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다행히 2시간여 만에 수습이 끝나 부랴부랴 길을 떠납니다. 담당자에게 사정도 설명했겠다 늦은 점심 피자로 배를 채웁니다~ 매번 모모디자인 미팅가는 길에 들리는 피자집으로 동네 작은 식당인데 짭조름하니 맛은 일품입니다!  본사 담당자인 미르코와 드디어 만납니다~!전년도 담당자인 다비드보다 훨씬 건장한 체구를 자랑하는 미르코는 포켓바이크 매니아라고 하더군요. 준비한 자료들을 토대로 각종 이슈들에 대해 논의합니다.  5년차에 접어든 모모디자인 스키 헬멧의 한국내 인지도 상승으로 본사에서도 많은 기대감과 감사를 표합니다. 신규 모델과 디자인 방향 등등 두시간 넘게 미팅을 이어갑니다. 스키 오토바이 뿐 아니라 시계 가방 각종 악세서리와 유명 제품들과의 디자인 컨설팅까지 겸하고 있는 모모디자인의 매력은 깔끔한 디자인과 완성도 높은 제품의 퀄리티가 아닐까 합니다.  미팅 후 이어진 공장 견학. 이곳에서는 스키 뿐 아니라 오토바이 바이크 헬멧도 생산 되기 때문에 각종 충격 테스트 설비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바이크헬멧 중 모모디자인의 시그니처 모델인 FGTR 클래식라인의 기본 프레임. summer limited edition  이태리 여행이나 출장을 가보신 분들이라면 모모디자인 바이크 헬멧을 착용한 라이더들을 심심치 않게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태리는 빅 스쿠터 문화가 많이 발달되어 있고 패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이다 보니 모모디자인의 컨셉과 딱 맞아 떨어지지 않았을까요?헬멧의 외관을 훨씬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스티치 작업은 전량 수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이태리 경찰에도 모모디자인에서 제작된 헬멧이 제공된다고 하는군요~! 오랫만에 찾은 빌라 드 윈켈. 여전히 아름다운 지역의 명소로 이름 높았습니다.    프로슈토와 양갈비 그리고 와인 한잔과 함께 한해를 무사히 난 것을 축하하고 미래의 사업이 더욱 번창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아름다운 빌라 드 윈켈에서 마무리한 2018 모모디자인 여름 미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