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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B_Trip #2




썰믹 미팅이 끝난 후..



왔던 길을 다시 달려 이탈리아 베로나 트레냐고로 이동해야 합니다. 그르노블에서 이탈리아 베로나까지 하루에 가기가 힘들어

중간지점인 토리노에서 하루 묵기로 일정을 잡아뒀기에 토리노로 출발합니다~


 유벤투스 연고지로 유명하고 스키어에겐 동계올림픽으로 더 유명하죠.

 오후 늦게 도착해 많이 보진 못했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 큰 도시고 역사가 깊은 도시였고

LAVAZZA커피가 탄생한 지역입니다. 1호점도 있구요~


그렇게 토리노의 하루를 마무리하고 우리는 모모디자인 본사로 출발합니다.

4시간정도를 부지런히 이동해 미팅시간인 2시에 도착했습니다.

 












 







담당자인 다비드가 마중을 나왔네요. 반갑게 맞아줍니다.






 







간단히 안부를 묻고 본격적인 회의에 들어갑니다.

신제품에대한 피드백, 오더 한 제품의 조율과 몇몇 이슈에대한 내용을 토대로 회의를 진행합니다.

영어실력이 부족해 듣고 이해하는데 집중합니다. 영어공부의 필요성도 느끼면서요.





 







미팅이 끝난 후 약간의 휴식과함께 공장견학을 합니다.






 







모모디자인헬멧은 스키헬멧보다 바이크헬멧시장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차를 이용해 여행을 다녀보신 분이라면 아마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그래서 공장도 쉬는시간없이 바쁘게 돌아가며 제품을 생산하고있습니다.

게다가 OEM으로 Vespa, Blauer헬멧도 생산하고 있으니 지금이 가장 바쁜시기 같습니다.  






 

 






 






초기불량으로 판매못했던 제품과, A/S들어왔던 헬멧을 출장때 가지고 갔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빠르게 처리가 가능하거든요.불량륭이 판매량 대비 현저히 낮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공장이 이태리에있어 이런 부분이 큰 장점입니다. 헬멧하나하나 직접 설명하며 체크중입니다.












큰 문제없이 수리가 가능하며 곧 매장으로 도착하면 소비자분들께 보내드리겠습니다.






 

 






헬멧을 유통하면서 느꼈던 개선점을 준비해 생산라인 담당자와 이야기 중입니다.

매번 이야기하는 부분도있고 새롭게 찾아내 나누는 이야기도있습니다. 작은 부분이라도 담당자는 관심있게 들어주며 좋아합니다.












 







내년 신제품인 바이저헬멧.

ISPO때 샘플을 받아 수주를 거치면서 문제제기되었던 바이저 안쪽의 뜨는 공간의 수정 전 후 모습입니다.


바이저 헬멧의 가장 큰 단점이기도한 내부로 들어오는 바람을 막는 방법인데요.

수정 된 제품이 효과가 좋길 기대합니다.












모모디자인의 베스트셀러인 베놈입니다.
베놈을 구입하는 많은 분들이 테두리에 둘려진 스티치를 만족해하시는데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10번 설명하는 것 보다 한번 보는게 나을 듯 하여 급하게 촬영하였습니다.






 






미팅 후 다비드가 추천해 준 곳에 체크인 후 다시만나 이동중입니다.

동네 한바퀴를 돌며 이곳저곳 가이드해주네요. 다비드가 태어나 자란 동네거든요~








 





이곳은 'MAROSTICA' 입니다. 체스로 유명한 마을인데요.

중앙 광장에서 2년에 한번 인간이 직접 말이되어 체스게임을 하는데..

게임을 보기위해 각지에서 관광객이 몰려든다고 합니다. 지나가다 포스터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저기 네모난 선 보이시죠? 체스판 입니다~ 옆으로 가면 아무나 체스를 둘수 있도록 작은 말과 작은 체스판도 준비되어있습니다.

 짝수년 가을에 한다니 이태리에 오실 계획있으시면 도전해보세요~













 





이곳은 또 성(castle)으로 유명합니다. 성곽이 마을을 감싸듯 두르고있습니다.

이 곳 성주의 딸을 젊은 귀족 2명이 서로 아내로 맞이하려고 다투다 결투를 신청했는데..

 이때당시에 피를 흘리는 결투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어서 승패를 가릴 방법을 고안해 낸 것이 '체스' 였다고 합니다.













이 길을 쭉 따라 걸어 올라가면 산 위에 있는 성으로 갈 수 있고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차량을 이동해 올라갑니다.^^






 

 






성 위에 있는 예쁜 꽃들로 잘 꾸며진 레스토랑입니다. 우리도 이곳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성에서 구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구요. 성곽을 둘러볼 수 도 있습니다.

사진도 한장 남기구요~ 작년보다 조금 더 친해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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